안녕하세요 원장님,
제가 원래 이런데 후기글 잘 안올리는데 너무너무 얼굴이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 있어서
혹시나 자이귀족수술 망설이고 계신 분 계실까봐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저는 엄마랑 저랑 같이 자이귀족수술 받은 케이스구요.
지금 한달정도 지나서 붓기도 많이 빠져서
이젠 달라진 제 얼굴에 매일매일 거울보는 재미가 쏠쏠~ 엄마랑 막 셀카찍구 그래요.ㅋㅋ
엄마도 팔자주름도 고민이셨지만
저희 외가쪽 내력이 워낙 광대가 발달한 집안이여가지고 ㅠㅠ
근데 광대수술은 무섭잖아요. 회복시간도 많이 걸리기도 하고. 비용은.. 뜨악. 놀라웠죠.
그리고 뼈수술이라서 집안에서도 반대하시는 바람에..
근데 엄마한테 귀족수술 하자고 꼬셔가지고는 아빠 설득 바로하고서
엄마랑 같이 수술받았거든요.
친구만날때 애들이 너 모 했냐고.. 솔직히 말하지는 않았어요. 워낙 티 안나서 그냥 내가 뭐? 이래요..ㅋㅋ
엄마도 동창회다녀오시더니 완전 예뻐졌다면서. 요즘 팔자폈냐고 그러시더래요. 푸하하
전 30대 초반, 엄마는 50대 중반이시거든요.
귀족수술이 나이많아서 팔자주름만 없애는 시술이 아니더라구요~
너무 만족합니다!
원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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