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안에 사는 30대 후반 워킹맘입니다.
유독 광대가 심해서 고민했어요. 솔직히 광대뼈수술은 무서워서 꿈도 못꿨구요.ㅋㅋ
나름 광대도 괜찮다며 살고 있었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니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볼살이 쪽쪽 빠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고민하던 중에 아이친구엄마가 서울가서 귀족수술을 하고 왔다고 하면서
자랑을 하러 왔더라구요,
서울에 있는 압구정까지 수술을 하러 갔다 왔다고 하길래 뭘 그렇게 유난을 떠나 했는데...
얼굴 보고 깜짝 놀랬어요!! 너무 잘되서 부럽더라구요
그래서 그 엄마 실밥 풀르러 갈때 저도 가서 상담받고 수술했거든요 ㅋㅋㅋ
저는 다음주에 실밥 풀르러 가요~~
붓기도 많이 가라앉고 특히 일하는거나 먹는거에 불편하지 않아 너무 좋드라구요
남편도 첨엔 그냥 하지 말라 하더니
수술 하고 온 날부터 어려보인다고 하면서 얼굴살도 빠져보인다고 칭찬하던걸요?
크게 뼈수술 하지 않고도 이렇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할 수 있다는게
자이귀족수술의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어요 ^^
너무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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