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만원장님,
시엄마 귀족수술 시켜드리러 안산에서 찾아뵜던 사람이예요.
잘 지내시죠?
요즘 저희 시엄마가 어찌나 저한테 잘해주시던지.
귀족수술하시고나서 주변 사람들이 너무 젊어지고 어려보인다고 말씀하신다고
입이 아주 귀에 걸리셔서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세요.
그렇게 저한테 까탈스럽게 구시더니만
귀족수술 한번 시켜드리고 저 요즘 너무 편해졌거든요.ㅋㅋ
얼마전에 병원 마지막으로 처치 받으시러 가셨다 하드라구요.'
이제 더 병원은 안가도 된다고 하시면서
저한테 고맙다 애기~ 이러시는데..ㅋ
암튼 부모님한테 효도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네요. 감사해요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