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주름이 생기는것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그것을 놓고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좋은시기에 좋은선생님을 만나 흉터없이 수술이 잘되게 기도를 많이 했습니다.
오늘이 수술한지 딱 한달째입니다.
수술한 자국의 흉이 너무 좋아 아무도 수술한지도 모르고 저조차도 잊어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원장님을 만나 회복하게 되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