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는 힘들었지만서도
안 일어났으면 좋았을 일이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니 마음 담담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옛날같지 않고 이제 밖에 나갈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 일인 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