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눈치만 주시길래,
차라리 그냥 해드리자고 해서 귀족수술 해드렸는데
정말 수술 이렇게 예쁘게 잘 될 줄 몰랐네요^^
덕분에 시켜드린 제 체면도 서는 것 같아요~
솔직히 잘 못 됐으면 제 돈 들이고 시켜드렸어도 욕먹었을텐데,
역시 찾아보고 원장님께 오길 잘 한 것 같아요~
다음 번에 생각해보고 저도 한 번 해보려구요 ㅎ
아무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