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3살로 대학을 다니다가 휴학을하고
부모님손을빌리지않고 모든 생활비를 홀로 벌어서 생활하는데
눈밑지방으로인해 나이먹어보인다고 나름 스트래스가 이만저만아니였어요
그러다 114로 전화한게 잘못되서 여기 압구정자이성형외과와 인연을 맺게되었어요
제가 수술할꺼란말도 안했는데 직접 친절하게 자세히 상담해주신 원실장님덕분에
수술결정을했고 더군다나 저의 사정을 고려까지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다구여!
한 3주전엔 뒷트임까지하게됬는데 티안나게 해주셔서
요즘 친구들을 만나도 수술한줄은 모르고 이뻐지고 더 젊어졌다는 소리를 듣는답니다
^^
다른 곳처럼 돈벌기 위해 여기하면 이쁘겟다 저기하면 이쁘겠다 이런말들이아니라
마치 자기 친 동생처럼 생각하면서 여기는 안해도 이쁘다 여기는 손대지마라 이것만해도될것이라~
상담해주시니 얼마나 마음속으로 고마웠는지몰라여
전 그다지 사전지식이없었는데 일일히 다 설명해주셔서 표현은못했지만
실장님 원장님 간호사언니들 모두에게 감사하고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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