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이드는거 너무 속상해 해서
혹시나 하는 맘에 선물로 드린걸
이렇게 기뻐 하실 줄 몰랐어요~
시어머니도 은근 부러워 하시는 눈치라 이번에 시어머니 해드리려구요~
우리 엄마처럼 잘 해주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