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게 비용 싼 것만 생각하고 맞아서
제 얼굴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고 살았네요ㅠ
처음에 병원 알아보기도 겁나고 그래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늦지않게 자이 알게 되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경과 지켜보는 단계인데도 설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