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서른 세살의 아이를 하나둔 주부입니다.
항상 눈과 코가 불만이었는데, 어느날 남편에게
성형수술을 하고싶다고 말을 했더니 당신이 정 하고싶으면
해도 된다고 허락을 받고 성형외과를 찾던중 인터넷을 검색을
하다가 자이성형외과를 알게 되었어요.
상담을 받으면서 확신이 서더군요 내가 원하는것과
상담을 해주신 박실장님의 생각이 맞아 떨어 지더라구요.
그리고 원장님의 믿음도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수술을 하게되었어요,
받으면서 꼼꼼하고 세심하게 해주신 정만 원장님
내가 원하는데로 모습이되었어요, ㅎㅎ
그래서 넘 기분이 좋구요 친구들 한테도 자이성형외과를
자신있게 말하구있어요 .ㅎㅎㅎ
수술을 해 주신 정만원장님 정말감사하다는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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