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라고 유독 나이많게 보는 줄 알았더니
얼마 전에 친구가 커피마시면서 자이성형외과 추천을 하더라구요
아예 신경두 안쓰고 있었는데 글쎄 제 입가에...ㅋㅋㅋ..
나이가 떡하니 들어보이는... 팔자주름이..
떡하니...ㅠㅠㅠ 왜 저는 몰랐나 몰라요~~
저희 신랑도 요즘들어 자꾸 살림하기 피곤하냐구
핀잔주듯이 물어보길래 속상해했는데...
여튼... 자이에서 귀족수술 받구나니
왜 귀족수술인지 알거같애용~~^^ 시술받고 붓기도 거의 없고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구요 수술이란 말에 지레 겁먹었었는데...
우리딸도 아침에 유치원갈때마다 히죽히죽 좋아하길래 왜그러냐구 물어봤더니
엄마 이뻐진 것 같다구 천진난만하게 웃어주네요^^
원장님~!
제 젊음을 찾아주셔서 감사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