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 사는 가정주부입니다 올해 삼십대 인데요.
지방이다 보니 서울에 와서 성형수술을 한다는게 보통 일은 아니였어요 ,
한번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할 수밖에 없었어요.
시원스런 눈과 오똑한 코 그리고 눈밑 다크써클을 성형수술로 없애고 싶었어요.
그래서 단시간에 빨리 예뻐지고 싶어서 수술을 하기로 맘을먹고,
여기저기다가 전화로 알아봤더니 자이성형외과를 소개해 주시더군요.
내가 아는 사람이 자이 성형외과에서 수술을받았는데 넘 예쁘게
수술이 잘되었다구요 그래서 상담을 받으러 갔는데 친절하게 상담을 잘 해 주신 박실장님
언니처럼 편하게 해주셔서 고마웠어요.
그리고 수술을 결정하기 까지 정만원장님의 2차 상담을 받고 결정하게 되었어요.
수술은 정말 섬세하고 불안한 마음이 하나도 없었어요,
내가 생각 했던것 보다 더 좋은 결과에 감사 또 감사에 말씀을 드림니다
나의 삶에 변화가 생긴것에 넘 감사하구요 하루하루가 즐거워요,
수술을 해주신 정만 원장님께 감사의 글을 올림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