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영님! 안녕하세요!
그때 기억으론 세살박이 잘생긴 아들을 데리고 왔었죠?
여동생하구 인상깊었던게 동생이 언니처럼 챙기면서 언니를
예쁘게 해달라고 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상담하면서 느낀것들은 많은 사람들이 예뻐지고 싶은데
선뜻 나서지 못하고 또 아이나 시댁 눈치를 많이 본다는 사실
그래도 미에 관심이있고 해야겠다고 맘을 결정하신분은 꼭 하시더라구요.
미영님! 멋지고 잘 생긴 아들 잘 키우고 항상 행복하세요.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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