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성형외과
리얼후기
미영님 ! 하루하루가 즐거운 미영님
박실장ㅣ2008.10.18

미영님!    안녕하세요!

그때  기억으론  세살박이  잘생긴  아들을 데리고 왔었죠?

 

여동생하구   인상깊었던게  동생이 언니처럼 챙기면서  언니를

예쁘게  해달라고  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상담하면서   느낀것들은  많은 사람들이 예뻐지고 싶은데

선뜻  나서지 못하고 또 아이나 시댁 눈치를 많이 본다는 사실

그래도 미에 관심이있고 해야겠다고 맘을 결정하신분은 꼭 하시더라구요.

 

미영님!  멋지고 잘 생긴 아들 잘 키우고  항상 행복하세요.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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