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이마피부이식수술 잘 마치고 이제 2차 얼굴약물제거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제 얼굴 원장님께 맡기니 희망이 되어주세요.
저는 원장님 손길이 예수님손길같이 고맙기만 합니다.
아이들이 어려 먹고 살기위해 젊어보이기위해 꼬임에 빠져 야매주사를 맞었는데...
어디가서도 말도 못하고 제 맘이 제맘이 아닙니다.
죽고싶다는 저 살리신 분도 원장님 이시니까...
다시 새출발할수 있게 자신있게 살수있게 얼굴성형도 잘해주세요.
아이들도 2차수술 들어가는 저에게 힘내라 응원해주고 저도 원장님만 전적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원장님 자랑 많이 했답니다.
병원선생님도 원장님 수술 참 잘하신다고 퇴원하는 저에게 잘받고 오라하더군요.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행설수설했네요.
오늘 너무 떨리고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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