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님,
상담하실때 이쁜얼굴에 눈물이 잊혀지지 않네요.
그때 우시는 모습 보면서 마니 맘이 아팠는데,,,
수술과 치료에 만족해 하시고 가실때 고운손모아 박수치는 모습 보면서 제일이 참 보람되구나 생각했어요.
오늘 하루도 보람된 하루가 되기 위해 노력할께요.
이*연님도 보람된 하루하루가 되시고 담 경과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