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성형외과
리얼후기
원장님~!!
최미영ㅣ2010.01.12

원장님 안녕하셨어요?

 

저 기억하실런지요??작년 4월, 팔에있던 흉터때문에 초박편 피부이식하고갔던 미영이예요~!!

 

팔에 눈에띄는 흉터로인해 여름에 반팔입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었던 저였는데...

 

10년 넘게 맘고생하면서 여러 성형외과를 전전해봤지만 선뜻 수술을 해주시겠다던 선생님이

 

안계셨었어요..그런데 우연히 자이성형외과를 알게되었고,별기대없이 상담을 갔었는데...

 

선생님께선 제 흉터뿐만이 아니라 마음에 상처까지 이해해주시고,한번 해보자며 수술을 해주셨었죠

 

얇은 피부를 이식하는 거라서 그런지 전문가가 아닌제가 봐도 참 까다롭고 힘든 수술이었는데,

 

얼굴한번 찡그리지않으시며 5시간가까이;;; 꼼꼼하게 수술을 해주셨어요 (완전 감동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병원에선 이렇게 손은손대로 많이가고 시간은 시간대로  많이가면서 돈은

 

얼마되지 않는 이수술을 못한다기보단 안해준거란 생각이들더군요;;;;)

 

선생님께선 제팔의 흉터와함께 마음의병까지 치료해주신거예요..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수술9개월후인 지금은 엷은 화상정도로밖에 보이지않는 덕분에 반팔도 당당히 입구요~

 

남들 눈치안보고 팔도 걷어부치고 그래요 ㅋㅋ

 

많이 나아진 모습 보여드리러 한번 가려던 참이었는데 ,그리고..실은...

 

저 코수술하려고요!!!!!!!!!!!!!!! 선생님께서 코수술을 또 그렇게 잘하신다는 소문을 듣고 ㅋㅋ

 

암튼 조만간 인사차 상담차 들릴께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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