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세요.
한달전, 딸 데리고 그 추운날 아침 눈과 코 수술을 했던 광주 성원이엄마입니다.
이곳 광주도 명망높으신 원장님들 많이 계시지만 제가 사는 이곳 광주까지 원장님 소문이 묻어왔기로 큰 결심하고 갔었답니다.
그날 첫번째 고객이 되어서 수술을 받는데 딸 보다는 외려 제가 더 긴장되었습니다만 친절한 간호사님과 원장님 덕분에 편안하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 딸 얼굴은 귀염성은 있으나 평면적인 지극히 평범한 얼굴이었습니다.
지금 한달 반이 흘렀나봅니다. 실은 진즉 전화라도 드리고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싶었으니 직장 관계로 사람의 도리도 못하고 홈페이지로 나마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수술결과는 원장님께서도 궁금하실겁니다.
코는 말 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구요 무엇보다 완벽한 조화된 코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눈은 본래 적은 눈이나 가장 자연스럽게 커진 눈으로 재탄생되었답니다. 그 결과 첨 보는 사람은 이쁘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얼마나 즐겁던지.....제 딸은 요즘 거울공주랍니다. 허구헌날 자고나면 얼마나 이뻐졌는지 점검하는 기간이거든요.
첨 수술했을때 가장 놀란것은 부기가 거의 없고 이주일만에 부기가 80프로 빠졌다는겁니다.
맘 같아선 사진을 같이 올려드리고싶으나, 개인정보보호차원에서 후기만 남깁니다.
내년 겨울 둘째딸 데리고 상경토록하겠습니다. 그때도 이번처럼 꼬옥 꼭 잘 부탁드립니다.
항상 행복하시구요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