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멋진 정만 원장님!
원장님의 외모에서 풍기는 모습에 무척 놀라웠구요.
원장님께서 말씀 하신 데로 수술를 결정하기 까지 정말로
많이 망설였는데 ....
결과가 저의 맘의 꼭 들었구요.
지금은 기분도 많이 좋아졌구요.
50대의 우울한 것두 말끔이 사라졌어요.
병원에 와서 많이 느꼈어요
정만원장님의 친절하고 꼼꼼하시게 여러가지의 수술을
권하기 보다는 꼭 하고싶은 부분 부터 하자고 다독여 주셨죠
의사선생님의 권의 보다는 자상하게 잘 말씀 해 주셨어요.
상담을 친절하게 잘 해 주신 박실장님도 넘 좋았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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