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성형외과
리얼후기
정만원장님께 수술4군데 받았어요~~^-^* (꼭 봐야할 거짓 없는 &
crystalㅣ2010.07.08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이구요 올해 1월에 2군데 바로 어제 2군데 수술 받았습니다~

 

제가 첨으로 성형에 관심을 가진건 제작년 여름이였어요..

 

남자친구가 턱선과 이마가 각지고 정말 남자답게 생기긴했지만 코가 정말 귀여운 코 였어요 콧대는 낮고 뭉툭했었어요..

 

성형전에는 이정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갑자기 코를 성형하더니....

 

인물이 달라졌어요~ 지금은 플라이투더 스카이 환희랑 닮았고 콧대가 남자 코는 작고 얄쌍한-이준기나 신혜성 등등은 약간 미소년 이미지잖아요 그렇게 높인게 아니라 정말 코 볼은 적당하고 굵게 높였다고해야하나? 냉정하게 봐도 티가 하나도 안나고 정말 남자 코가 됬어요~

 

무튼 코 하나만 바뀌었을 뿐인데 연예인 해도 될 정도로 잘생겨졌어요...

 

전 그 코 하나만 보고 그 코 해주신 원장님한테만 할거라 하고 첨으로 이번 겨울 1월에 자이 성형외과를 방문했었죠...

 

비교라는건 안 좋은 거지만 제가 느낀거라서 써볼게요..^^

 

제가 자이 오기 전날 제 친한 언니가 눈성형을 한다고 해서 그 성형외과에 따라가 봤었어요~

무슨 소아과 온거처럼 카운터 분위기도 부산스럽고 언니들도 성형은 그 원장님한테 하나씩 받았다면서 저희에게 말씀해주시는데....

저는 성형한 코가 제 애인 코 밖에 못봤는데 그 언니들은 한명은 6개월이나 지났다는데 코주부처럼 엄청 크고 여기 실장님도 코 하셨다는데..... 콧구멍이 심한 짝짝이에다가 엄청난 들창코인거에요 눈 코 뭐뭐 다 했다고 하시던데 옷 입으신거나 얼굴만 보면 제 눈엔 그냥 나이가 50정도 시랬지만 술집 여자 같았어요...

제가 그런 코와 그런 분위기를 보고 정말 실망 했어요..

그날 그 언니는 저렴한 가격에 눈 성형을 했어요 거기서 근데 그 언니가 눈이 아파서 미치겠다고 잠도 안오고 떼굴떼굴 구른다고 같다고 그러는거에요..

저도 성형하고 저렇게 되면 돈들이고 시간들여서 성형하고 매일 속상해서 울것만 같았어요..

 

그리고 다음날 곧바로 자이 성형외과를 갔죠~~

반전이였어요 정말...

 

호텔처럼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저도 여자라 눈이 있어서 죄송해요// 카운터 언니들이 하나같이 미인들이시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드디어 실장님을 뵜어요... 단정한 정장 차림에 귀티나는 외모에 맞는 초지일관 교양있는 어투로 저한테 관상도 꼼꼼히 봐주시고 이런저런 인생 얘기까지 해주시면서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어요 곧바로 수술하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원장님을 뵜는데 저에게 딱 한마디 하시더군요 "나만 믿어"

 

그 말에 전후사진이고 뭐고 하나도 안보고 다른 병원 하나도 안알아보고 원장님만 믿고 곧바로 수술을 했죠

 

그땐 쌍커풀이랑 뒷트임 그리고 메부리코 교정술을 했었어요

 

눈은 제 얼굴에 맞고 개성있고 자연스럽게 됬고 코도 자연스러웠지만

 

저는 약간 코가 짧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원장님께 말씀드렸죠~^^

 

결국 이번 여름 바로 어제 코 재수술과 볼에 자가 지방이식을 했어요~

 

허벅지 지방도 뺏기에 1석2조였어요 제가 종아리에 비해 허벅지살이 삐죽 나왔었는데 그게 없어진 느낌이에요 지금~~^^

 

그리구 하나더~ 남들은 성형 무섭지 않냐 안아프냐.. 이해가 안갔어요 저는 하나도 안 무서워요 이젠~

 

마취주사만 약간 따끔 하지 수술할때도 막 죽을정도로 아픈적 한번도 없었고요..

 

끝나고도 잠도 잘오고 다음날 여기저기 돌아다녀도 될정도로 아픈 느낌이 단 1초도 없었거든요

 

남들은 안아프냐고 걱정하고 누구누구는 잠을 몇일을 못잤냐느기 떼굴떼굴 굴렀냐느니 하는데 어떤 병원에서 하느냐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알고 봤더니 여기에만 있는 어떤 기계로 돌리고 주사 놔주시는데 그게 회복이 잘되나봐요~~

 

그리고 워낙 수술 경력이 있으시다보니 깔끔하고 잘 해주셔서 인거 같아요^^

 

전 엄살도 엄청 심해서 주위에서 걱정했는데 다들 부러워했어요~~

 

제 친구는 처음 눈코 한거 보고 귀족수술(팔자주름 제거+입술이 예뻐보이는) 이번 겨울에 한다더군요~

 

그리고 어제 그때 그 눈 다른 동네병원(여기도 믿기 어렵지만 부천/인천 에선 젤 유명하다더군요)에서 한 언니가 자기도 여기서 코 하고싶다고 제발 좀 잘 말해달라고 엄청엄청 조르고 있네요 지금 전화에 문자에 기분 좋은 닥달하네요 ^^

 

어서 붕대 풀고싶네요 허벅지랑 코  >_<

 

여러분도 광고나 돈에 구애 받지 마시고

 

평생 갈 얼굴을 이코 저코 별코 이눈 저눈 별눈 다 수술 해오신 경력있고 믿을 수 있는 (제 친구 양악상담 받을때도 정말 자신감 있게 말씀하셨어요) 원장님을 선택하는게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정만 원장님 이것도 인연인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구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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