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스물한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한 2년반 전에 작은 사고가 나서 왼쪽 이마에 대각선으로
4 cm 정도 되고 약간 튀어나오고 붉은기가 있는 흉터가 생겨서
저도 그렇지만, 딸이니까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 인터넷에서 열심히 알아보시고
수술전후사진 등을 찾아보시고 자이 성형외과에 오게되었어요
성형외과에 처음 와보고 성형수술이라는 것에 대해 별로 생각이 없던 차에 해외에서 혼자 오는거라 긴장을 좀 했는데- 실장언니도 처음부터 끝까지, 이전 환자 사진 등 실제 예까지 들어 정말 설명을 꼼꼼히 해주시고, 제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것저것 질문을 해도 전혀 귀찮해하거나 그런 내색없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가족처럼 성심껏, 배려하며 대해주시는 것이 너무나도 고맙고 신기(?)하기도 하고, 열심히 잘 해주실거란 믿음이 가고 수술절차나 효과에 대해 이해가 가니까, 마음이 많이 편해지더라고요.
그리고 수술을 할때도 이현택 원장님께서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 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이 깊었습니다. 꼬매는 것도 꼼꼼히 해주시고, 수술 직후의 모습뿐만 아니라 이후에 장기적으로 봤을때 확실하게 흉터가 안보이도록 해주셔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물론 생긴 흉터가 완전히 없어져서 사고 전과 완전히 같게 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니까, 최대한 안보이도록, 최대한 평평해지고 눈에 안띄게 가늘어 지도록 해주신다는 정직한 설명도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수술할때 간호사 언니분들도 감사합니다. 특히 수술대에 누워있는데 손을 잡아주신것 너무 감사합니다. 언니 따뜻한 손으로 수술내내 손잡아주고 계셔서 수술 내내 마음이 편했답니다! 어쩜 그런 아름다운 배려를 해주셨는지!!
자이는 정이 넘치는 듯해요
자이에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계속 자이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축복이 되주세요~
은혜가 넘치길~
곧 수술한 이마 사진도 올리면 관리를 잘 하고 있는건지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