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 수술했어요 ㅋㅋㅋㅋ
24일날 친구날 압구정에서 만나기로했거든요
차마시고 수다떨다 친구가 귀족수술 잘하는 병원이 있다며
자이성형외과를 소개해주더라고요
할까말까 고민하다
질러버렸습니다
제가 유난히 팔자주름이 심해서요
별명이 돼지저금통이였거든요 ~~~
수술시간도 짧고 잠깐 잔것 같았는데 수술이 끝났더라고요
이제 돼지저금통 탈퇴했습니다
정말 간단한 시술 같은 데 효과는 최고예요
부기도 거이없고 와~~ 넘넘 신나요
원장님께 꼭 감사드린다고 예기하고 싶었어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실밥푸르는 날 갈께요... |